제6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야구대표팀 최종 엔트리에 승선한 포수 최재훈(37·한화 이글스)이 소속팀 훈련을 소화하던 도중 손가락 골절 부상을 입었다.
대표팀에 뽑힌 선수들은 오는 15일 일본 오키나와로 출국해 국가대표 전지훈련(2차)을 소화할 계획이었는데, 최재훈은 소집 일주일을 남겨 놓고 부상을 입어 대표팀 합류가 사실 상 무산됐다.
류지현 대표팀 감독은 대표팀 엔트리에 포수를 단 두 명만 넣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