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전인 2000년 2월 9일 서울 용산구의 미 육군 제8군 용산기지 영안실에서 군무원이 독성 발암물질인 포름알데하이드를 정화 처리 없이 싱크대에 그대로 버렸다.
녹색연합이 공개한 무단방류 제보 사진.
녹색연합 폭로 이후 이뤄진 조사 결과에 따르면 무단 방류를 명령한 당사자는 영안실 부책임자였던 군무원 앨버트 맥팔랜드라는 인물로, 미군은 사망자가 나오면 시신 본국 송환을 위해 방부처리를 위해 포름알데하이드 등을 사용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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