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태극마크"… 한국계 빅리거 4인방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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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태극마크"… 한국계 빅리거 4인방 합류

어머니가 한국인인 이들은 “어머니의 나라를 대표해 뛰고 싶다”는 뜻을 분명히 하며 태극마크를 달았다.

존스와 위트컴은 야수진의 핵심 자원이다.

어머니의 나라를 대표하겠다는 간절함으로 뭉친 한국계 빅리거들이 태극마크를 달고 한국 야구에 잊을 수 없는 값진 순간을 남길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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