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보드 맏형' 김상겸, 깜짝 은메달...한국 스포츠 400번째 메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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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보드 맏형' 김상겸, 깜짝 은메달...한국 스포츠 400번째 메달(종합)

김상겸은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대회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전에서 벤야민 카를(오스트리아)에 0.19초 뒤져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스노보드 대표팀 맏형 김상겸이 은메달을 획득한 뒤 기뻐하고 있다.

한편, 평창 대회 이후 8년 만에 올림픽 메달을 노렸던 스노보드 이상호는 16강전에서 안드레아스 프로메거(오스트리아)에게 0.17초 차로 패해 아쉽게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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