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겸은 8일(한국시간) 리비뇨 스노 파크서 열린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서 벤자민 카를(오스트리아)에게 0.19초 차로 져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예선에는 총 32명이 출전해 2명씩 짝을 이뤄 블루·레드 코스를 번갈아 주행했다.
그는 준준결승서 피슈날러를 꺾은 뒤, 여세를 몰아 결승 진출로 자신의 첫 올림픽 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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