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제명 열흘 만에 처음으로 공개 행보에 나섰다.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8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토크콘서트에서 주먹을 들어 올리고 있다.(사진=뉴스1) 이야기를 지속한 한 전 대표는 “저는 그대로인데 공직 생활하는 동안에, 정치하면서 저를 공격하는 공격자들이 계속 바뀌어 왔다”며 “더불어민주당이었다가 윤석열(전 대통령)이었다가 지금은 극단주의 장사꾼이었다가 그 사람들 누구도 제가 ‘강강약약’하며 살아왔다는 걸 부인하진 못할 것”이라고 했다.
한 전 대표는 퇴행을 막고 사회를 정상화시킬 한 가지 방법으로 “행동하는 다수가 중심 세력이 되는 것”이라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