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뻐꾸기도 밤에 우는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 대표작을 남긴 정진우 감독이 향년 88세로 세상을 떠났다.
8일 영화계와 유족 등에 따르면 정 감독은 이날 오후 8시께 서울 강남구의 한 요양병원에서 숨을 거뒀다.
고인은 1962년 최무룡·김지미 주연 영화 '외아들' 연출을 맡으며 영화계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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