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선봉' 한국 여자 배드민턴, 아시아단체선수권 사상 첫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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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선봉' 한국 여자 배드민턴, 아시아단체선수권 사상 첫 우승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을 내세운 한국 여자 대표팀이 2026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에서 사상 첫 우승을 거머쥐었다.

한국이 아시아 단체전에서 우승한 건 지난 2016년 대회 창설 이후 10년 만이다.

따라서 한국은 오는 4월 덴마크에서 진행되는 세계여자단체선수권(우버컵) 본선 출전 티켓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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