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삼성전자와 엔비디아 공급 경쟁을 벌여 온 미국 마이크론의 엔비디아 HBM4 납품이 불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엔비디아 HBM4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2파전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높아졌다.삼성전자는 빠르면 설 연휴이후 엔비디아용 HBM4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지난 달 초 세미애널리틱스는 마이크론의 HBM4 내부 베이스 다이 사용으로 인한 속도 성능 저하를 이유로 엔비디아의 HBM4 공급은 SK하이닉스와 삼성에 각각 약 70%, 삼성에 약 30%로 분배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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