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총선에서는 2023년 총선의 제 1·2·3당인 진보 성향 국민당, 직전 집권당이자 탁신 친나왓 전 총리 계열의 포퓰리즘 정당인 프아타이당, 아누틴 찬위라꾼(60) 현 총리 소속당인 보수 품짜이타이당 등 주요 3당이 치열한 3파전을 벌였다.
낫타퐁 국민당 대표는 이날 방콕에서 투표를 마치고 국민당이 국민 지지를 얻을 것이라며 "국민의 정부를 구성하겠다고 약속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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