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개인 한 경기 최다 42득점을 폭발한 김단비의 활약에 힘입어 부산 BNK를 꺾고 순위를 끌어올렸다.
그는 결승 득점을 포함해 개인 최다인 42득점을 퍼부었다.
우리은행은 이날 승리로 리그 전적 11승 11패 5할 승률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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