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PSG)이 기대하는 최고의 유망주 2007년생 퀸틴 은장투가 부상 이탈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은장투에게 꾸준히 기회를 줬다.
은장투는 좌측 윙어, 최전방에 번갈아 뛰었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선발 데뷔전에서 도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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