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이버섯과 똑같이 생겼는데…" 알고 보니 암 예방에 좋다는 '식재료'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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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이버섯과 똑같이 생겼는데…" 알고 보니 암 예방에 좋다는 '식재료' 정체

가까이 들여다보면 능이가 아니라 '개능이'기 때문이다.

이름부터 능이 앞에 ‘개’가 붙은 데다, 쓴맛이 강하고 독성이 있다는 말이 따라붙으면서 오랫동안 잡버섯처럼 취급받아 왔다.

특히 일부 연구에서 항산화 성분과 면역과의 연관성이 언급되면서 암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식재료로 거론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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