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근육' 이준이 120kg의 문세윤을 눌렀다.
김종민은 유선호 풍선을 터트린 뒤 멤버들의 공격을 받다가 두 번째로 풍선이 터지게 됐다.
문세윤이 딘딘 풍선을 터트리면서 문세윤과 이준이 최후의 2인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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