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도하는 평화위원회 첫 회의가 일단 모금행사를 겸해 열릴 것으로 전해졌다 .
트럼프 대통령이 주도하는 평화위원회는 당초 가자지구 전쟁 종식과 재건을 마칠 때까지 이 지역을 통치할 최고 의사 결정 기구로 추진됐다.
현재까지 파악된 평화위원회 참여 의사를 밝힌 국가는 미국을 포함해 27개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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