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권자는 약 1천100만명이며 지난달 18일 치러진 1차 선거에서 1, 2번째로 많은 표를 얻은 중도좌파 사회당 안토니우 조제 세구루(63) 후보와 극우 정당 셰가의 안드레 벤투라(43) 후보가 겨룬다.
이번 주말 사이 날씨가 나아지기는 했으나 가장 큰 피해를 본 지역구 14곳, 유권자 약 3만2천명의 투표가 1주일 연기됐다.
지난 4일 발표된 한 조사 결과에서 세구루 후보가 67%, 벤투라 후보가 33% 지지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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