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연습링크에는 다른 나라 선수들이 훈련을 신청하지 않아 임종언은 아무 방해 없이 1시간 동안 훈련에 집중할 수 있었다.
임종언은 전날에도 여자 대표팀의 베테랑 심석희(서울시청)와 단둘이 훈련하며 컨디션 조절에 집중했고, 이날은 혼자 연습링크에 나와 코치 2명과 스퍼트 훈련과 스타트 훈련에 집중했다.
임종언은 대표팀 전체 훈련뿐만 아니라 소규모 훈련에 모두 참가하며 오는 10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남자 1,000m 예선과 혼성계주 예선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막을 올리는 '금빛 질주'에 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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