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창정이 약 3년 만에 음악 방송 무대에 올라 신곡 ‘미친놈’ 무대를 선보였다.
임창정은 8일 오후 3시 20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신곡 ‘미친놈’ 무대를 꾸몄다.
과장 없이 절제된 표현 속에서도 이별 이후 남겨진 미련과 혼란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무대를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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