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1시48분께 오산 궐동 지하차도에서 상부 벽면 타일 일부가 바닥으로 떨어지는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떨어진 타일은 지하차도 외부 진출입로 장식용으로, 오래된 타일이 추운 날씨 탓에 접착력이 떨어지면서 낙하한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궐동 지하차도 타일 추락사고 현장은 복구된 상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