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소방서-순천향대 부천병원, 중증응급환자 골든타임 사수 ‘맞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부천소방서-순천향대 부천병원, 중증응급환자 골든타임 사수 ‘맞손’

부천소방서(서장 최준)와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병원장 문종호)이 중증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중증응급환자(pre-KTAS 1·2) 사전 지정 병원 즉시 이송 ▲병원 수용 능력 확인 절차 간소화 ▲1차 처치 후 최종 치료병원 전원 시 구급대 지원 ▲119구급상황관리센터 및 광역응급의료상황실과의 연계 강화 등 신속하고 유기적인 응급의료 시스템 구축에 나서기로 약속했다.

특히 부천소방서는 응급환자의 상태를 가장 먼저 마주하는 기관으로서 ‘생명과 직결된 시간’을 줄이기 위한 실질적 대책을 마련했고, 순천향대 부천병원은 지역 대표 응급의료기관으로서 병원 수용 능력과 시스템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