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의 ‘13일 데드라인’…민주당 선택에 달린 합당의 분수령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조국의 ‘13일 데드라인’…민주당 선택에 달린 합당의 분수령

그는 “국민의 실망이 크고 양당 당원들의 상처가 깊다.현 상황이 계속돼선 안 된다”며 “합당하지 않고 별도 정당으로 선거 연대를 이룰 것인지, 아니면 선거 연대도 하지 않을 것인지, 또는 하나의 정당 안에서 가치와 비전 경쟁을 할 것인지 명확하게 선택해 달라”고 말했다.

합당 제안 이후 민주당 내부 합당 갈등이 격화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서는 “저와 조국혁신당을 민주당 내부 권력 투쟁에 이용하지 말라”며 “우당(友黨)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를 지켜 달라”고 말했다.

조 대표가 제시한 ‘시간표 정치’가 합당 논의를 매듭짓는 분수령이 될지, 아니면 또 다른 갈등의 출발점이 될지는 민주당의 선택에 달려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