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서 이현이는 방송인 알베르토와 인플루언서 해리포터와 함께 육아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알베르토가 "딸을 갖고 싶냐"고 묻자, 이현이는 "딸을 갖고 싶다.나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남편은 절대 안 된다고 한다"며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셋째 계획에 대해서는 "나는 생각이 너무 있다"면서도 "남편이 반대하는 이유는 낳는 것보다 키우는 데 남편의 관여가 훨씬 많기 때문"이라며 현실적인 고민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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