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양곡가공협회(회장 정성채)가 설 명절을 맞아 김포금쌀 200포(1포 10㎏)를 김포복지재단에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김포시양곡가공협회는 김포금쌀을 가공하는 지역 내 도정업체가 연합된 단체로 15년째 매년 김포시노인회에 김포금쌀을 지원해왔다.
이재준 소장은 “매년 지역의 이웃들에게 쌀 기부를 이어가는 김포시양곡가공협회에 감사드리며, 김포금쌀의 안정적인 가공판매를 위한 양곡가공협회의 노력만큼 농업기술센터에서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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