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랑 경보가 내려진 독도 인근 바다에서 조업 중이던 채낚기 어선의 선원 1명이 다치고 1명이 바다에 빠져 실종돼 해경이 수색 중이다.
8일 동해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0분께 독도 남동방 46㎞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34t급 채낚기 어선 A호에 타고 있던 인도네시아 국적의 30대 선원 B씨가 바다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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