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가 장애 및 경계성지능 등으로 돌봄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 가구를 대상으로 민관 협력 기반의 맞춤형 지원에 나서며 아동과 보호자가 함께 안정적인 생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통합 돌봄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평택시 희망복지지원단은 최근 지역 내 돌봄 취약 아동 가구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026년 제1차 민관 통합사례회의’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이를 통해 지원단은 아동과 보호자 모두가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통합 지원을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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