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주(23)와 최재훈(37)의 연이은 낙마로 최정예 멤버를 구성하려던 대표팀의 구상이 시작부터 어긋났다.
최재훈은 오는 3월에 열리는 2026 WBC 대표팀 최종 엔트리에 포함돼 있다.
이에 앞서 '핵심 투수' 문동주가 어깨 부상으로 최종 엔트리 발표 때 아예 제외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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