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 “조국, 합당 제안은 정청래의 개인 의견…유효한 합당 제안 아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언주 “조국, 합당 제안은 정청래의 개인 의견…유효한 합당 제안 아냐”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용인정)이 8일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설 연휴가 시작되는 2월 13일 전까지 민주당의 공식적 입장을 결정해달라”며 최후 통첩한 것과 관련, “조 대표는 뭐가 그리 급해서 날짜까지 지정하며 우리 당을 압박하느냐?”고 반발했다.

지난번 정 대표의 합당 제안은 당 최고위원회에서도 의결은커녕 얘기조차 한 번도 나온 바 없는 상태에서 대표가 ‘개인 차원에서’ 의견을 표시한 것에 불과했다”며 “정청래 대표 스스로도 이미 여러 차례 절차적 문제를 인정하고 개인 차원의 제안에 불과함을 인정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마디로 당 차원의 유효한 합당 제안은 애초부터 없었다.그러니 합당에 대한 입장을 밝힐 일도 없다”며 “따라서 현재로서는 우리 민주당이 합당에 대한 유효한 제안을 새로이 하지 않는 한 조국혁신당에서는 합당에 관해 특별한 입장을 밝힐 것도, 우리보고 밝히라고 요구할 일도 없는 것임을 분명히 밝혀둔다”고 못박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