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제주도(남부 제외)에 9일 오전까지 순간풍속 20m(산지 25m) 이상의 강풍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7일 오후 3시 30분 비상 1단계를 발령하고 24시간 비상근무 체제로 전환했다.
제주도 전역에 대설특보가 내려진 만큼 해안도로 중심으로 제설작업을 진행한 뒤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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