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는 설 연휴 기간 중 환경오염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기간'을 정하고 폐수배출업소를 대상으로 집중 감시·단속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감시는 이번 달 9일부터 24일까지 설 연휴 기간 중 배출시설 관리 소홀로 인한 환경오염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단계별로 추진된다.
연휴 전(9일 ~ 13일) 하천 주변 배출업소를 대상으로 자율점검 협조 요청 및 특별 감시를 진행하고 하천 순찰을 실시해 하천변 환경오염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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