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개인 한 경기 최다 42득점의 괴력을 뽐낸 김단비를 앞세워 부산 BNK를 물리치고 4강 플레이오프(PO) 진출 경쟁에서 앞서나갔다.
우리은행은 4점 뒤진 채 맞은 4쿼터 중반 김단비와 이명관의 연속 7득점에 49-48로 역전했다.
이어진 BNK 공격을 무위로 돌린 우리은행은 1분 10여초에도 김단비를 앞세워 득점해 승리를 앞두는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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