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는 캐릭 감독 체제에서 4연승을 질주하면서 쾌조의 분위기를 형성했고 4위를 유지했다.
이어 “캐릭 감독이 훌륭한 사령탑이 될 수 있을 거라고 확신했고 지금 증명하고 있다”고 미소를 지었다.
캐릭 감독 체제의 맨유는 고공행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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