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2시 44분께 경기 양주시 어둔동 호명산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만에 주불이 잡혔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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