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광덕 남양주시장은 각 단원들의 각오와 소감을 들은 뒤 격려사를 통해 “여러분의 이야기에서 지역과 봉사를 향한 진심이 느껴져 큰 감동을 받았다”며 “남양주청년봉사단 위브는 청년의 시선으로 지역을 바라보고, 청년의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해 온 의미 있는 봉사단체”라고 말했다.
이어 “나눔과 봉사는 누군가를 위한 일이기 이전에 스스로를 성장시키는 과정으로, 청년들의 작은 실천이 자신과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시는 앞으로도 청년들이 봉사와 참여를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남양주청년봉사단 위브는 2022년 출범한 청년 봉사단체로, 현재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 자원봉사자 50명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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