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장 “작년 한국 떠난 부자 2400명 주장은 명백한 허위 정보, 실제 인원 밝힌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국세청장 “작년 한국 떠난 부자 2400명 주장은 명백한 허위 정보, 실제 인원 밝힌다”

임광현 국세청장이 최근 3년 동안 한국을 떠난 자산 10억 원 이상의 자산가가 연평균 139명에 불과하다고 밝히며 일각에서 제기된 '부자 유출설'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임 청장은 8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최근 3년간의 해외 이주자 신고 현황을 전수 분석한 결과를 공개했다.

임 청장의 분석에 따르면 2022년부터 2024년까지 한국인의 연평균 해외 이주 신고 인원은 2904명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