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 역대 최고 성적에 도전하는 일본이 첫 날 금·은·동메달을 각각 하나씩 따내며 종합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일본은 현지시간 7일 밤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대회 스노보드 남자 빅에어 결승에서 이 종목 간판스타 기무라 기라가 179.50점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일본은 첫 날 하루에만 금메달과 은메달, 동메달을 각각 하나씩 따내며 개최국 이탈리아, 동계스포츠 전통의 강국 노르웨이와 함께 첫 날 메달순위 공동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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