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장 “상속세 때문에 백만장자 2천400명 탈한국?…왜곡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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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장 “상속세 때문에 백만장자 2천400명 탈한국?…왜곡된 정보”

임광현 국세청장이 8일 한국상공회의소가 3일 상속세 부담으로 매년 2천400명이 한국을 떠난다는 분석 결과를 발표한 것을 두고 ‘왜곡된 정보’라고 주장했다.

임 청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상속세 때문에 백만장자 2천400명 탈한국? 팩트체크 하겠다’는 제목의 게시물을 올리고 국세청이 최근 3년간 해외이주자의 국내외 자산규모와 이주대상 국가 구분 전수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임 청장은 “대한상의는 ‘상속세수 전망 분석 및 납부 방식 다양화’를 발표하면서 우리나라의 경우 2024년 부동산을 제외한 자산 100만달러(약14억원) 이상을 소유한 고액 자산가가 국외로 1천200명 유출되었으며 2025년에는 2천400명으로 급증할 것이라고 했다”며 “특히 이렇게 백만장자의 탈 한국이 가속화되는 원인을 상속세 제도와 결부시켜 국민들께 왜곡된 정보를 제공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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