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박미선은 자신의 SNS에 “모처럼 화장하고 외출.오랜만에 화장하고 기분 좋아서 사진 찍었는데 음… 나 많이 늙었다”라고 적었다.
이어 “사진 찍힌 거 보고 좀 그랬다.자연스러운 노화겠지만 기분이 좀 그랬는데 그냥 또 툴툴 털어버렸다.건강하면 됐지 뭐.다들 건강하세요”라고 덧붙였다.
박미선은 2024년 유방암 진단을 받은 뒤 치료에 집중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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