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피겨 스케이팅의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첫 무대에서 점프 실수에 발목을 잡혔다.
차준환은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피겨 팀 이벤트(단체전)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 출전해 기술점수(TES) 41.78점, 예술점수(PCS) 41.75점, 합계 83.53점을 받았다.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 규정상 더블 또는 트리플 악셀을 반드시 수행해야 하기에 싱글로 처리된 이 점프는 0점 처리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