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의 전설적인 수비수 테리가 아스널에게 일침을 남겼다.
1점 뒤진 채로 경기에 들어선 첼시는 아스널의 골문을 열기 위해 파상공세를 펼쳤다.
후반 20분 엔조가 다시 한번 중거리 슈팅으로 연결했는데, 골문을 뜨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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