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판타지-방과후 설렘 시즌2’ 제작사 펑키스튜디오가 무단이탈로 분쟁 중인 유준원 측과 과거 진행했던 합의 시도 과정과 구체적인 협상 내용을 공개했다.
특히 유준원의 경우 계약 체결 당시 이미 성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본인과 부모가 함께 도장을 찍는 이례적인 법정 대리인 자격으로 계약을 진행했다.
통상 성인 아티스트는 단독 계약을 체결하지만, 유준원은 출연 당시부터 부모가 계약 조건 협상 전면에 나서는 등 깊숙이 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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