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소년판타지’ 제작사 펑키스튜디오가 유준원 측과 진행했던 합의 시도 과정과 구체적인 협상 내용을 공개했다.
제작사는 신인 계약 관례를 벗어난 요구라며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제작사는 유준원이 계약 체결 당시 성인이었음에도 부모가 함께 계약에 참여한 점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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