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교보라플)은 2024년 김영석 대표이사의 취임을 계기로 디지털 체질 강화와 수익 구조 혁신을 축으로 한 중장기 전략 '라이프플래닛 리부트'를 수립했다.
자기자본이익률(ROE) 역시 -7.87%로 2024년 동기(17.01%) 대비 9.14%p가 적자폭이 개선됐지만 흑자 전환에는 이르지 못했다.
교보라플의 지난해 3분기 자본 건전성 지표인 지급여력비율(K-ICS·킥스)는 경과조치 후 기준 261.54%로 집계돼 2024년 동기(186.43%)와 비교해 75.11%p나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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