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미러’는 8일(한국시간)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는 현재 안필드에서 미래가 불확실하며, 사우디아라비아 프로페셔널리그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떠날 가능성에 따라 살라를 새로운 대표 선수로 삼을 준비가 되어 있다”고 단독으로 보도했다.
현재 호날두는 2경기 연속 결장 중이다.
‘미러’는 “사우디는 살라가 호날두를 대체하기를 간절히 원하고 있다”며 “사우디는 지난여름 살라를 영입하려고 했는데, 여전히 살라는 사우디 리그 팀들의 영입명단 상단에 위치하고 있다”고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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