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민간 아파트 일반 신규 분양 물량이 10년 만에 가장 적은 수준으로 떨어진 가운데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
지난해 수도권 민간 아파트 일반 신규 분양은 6만5천711가구로, 전년 대비 1만3천255가구(16.8%) 줄었다.
이러한 공급 위축 속에 ‘주거비 부담’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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