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운석충돌구 지질공원 인증 신청을 위한 주민설명회(제공=합천군) 경남 합천군은 지난 5일 초계면사무소와 적중면사무소에서 마을이장과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천운석충돌구 지질공원 인증 추진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국가지질공원 제도와 인증 효과를 지역민에게 알리고 주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조홍남 관광진흥과장은 "합천운석충돌구를 기반으로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넘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등재까지 추진하겠다"며 "지역주민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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