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청 전경(제공=고성군) 경남 고성군은 경기 침체와 금융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경영 안정을 위해 총 102억5000만 원 규모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사업'을 9일부터 시행한다.
시설설비자금은 최대 5억 원까지 융자 가능하다.
고성군은 지난해 중소기업 육성자금 48억 원을 15개 업체에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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