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8일 합당을 제안한 더불어민주당에 "설 연휴가 시작되는 2월 13일 전까지 민주당의 공식 입장을 결정해 달라"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조 대표는 민주당 정청래 대표에게 회동을 제안했다.조 대표는 "제가 요구한 사항에 대해 민주당이 공식적으로 결정하면, 대표 간의 만남이 있어야 한다.
혁신당과의 합당 문제를 논의할 민주당 의총은 오는 10일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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