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300명 해고' WP 발행인 "땡큐 베이조스" 남기고 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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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300명 해고' WP 발행인 "땡큐 베이조스" 남기고 퇴사

미국 유력 매체인 워싱턴포스트(WP)가 경영난에 직면해 전체 기자의 3분의 1이 넘는 300여명을 한꺼번에 해고하면서 후폭풍이 거센 와중에 그간 구조조정을 주도해온 WP 발행인이 7일(현지시간) 사임했다.

발행인은 사주인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주에게 감사를 표하면서도 WP 기자들을 포함한 구성원들에게는 어떤 소회도 남기지 않았다.

WP 직원 노조는 "윌 루이스 유산은 위대한 미국 언론 기관을 파괴하려 한 시도로 남을 것"이라며 "제프 베이조스는 즉각 이번 감원을 철회하거나, 신문의 미래에 투자할 의지가 있는 사람에게 매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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