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하지 않아도 진심은 통한다는 것…약하지 않은 '박지훈'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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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하지 않아도 진심은 통한다는 것…약하지 않은 '박지훈' [인터뷰]

인터뷰에 임하는 박지훈에게 가장 먼저 눈에 띈 것은 앞에 놓여있는 종이였다.

장항준 감독님도 배우 유해진도 첫 촬영 때 완벽하게 체중을 감량해 온 '박지훈'을 보고 놀랐다고 입을 모았다.

촬영 날, 선배님께 인사를 드리러 갔는데, 선배님께서 저를 안 쳐다보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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