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설 연휴 종합대책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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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설 연휴 종합대책 가동

진주시청 전경(제공=진주시) 경남 진주시는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6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

시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종합상황실과 생활민원 현장 근무반을 운영하며 각종 재난과 사건·사고 예방, 시민 불편 해소에 나선다.

이번 종합대책은 재난·사건·사고 예방, 물가안정과 체불임금 해소, 주민 불편 해소, 따뜻하고 검소한 명절 분위기 조성 등 6개 추진 분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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